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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뉴스

강원랜드와 내국인 카지노, 강원 지역 경제·시설·실적·인사 소식을 집중 보도합니다.

총 16개의 기사

김도균 강원랜드 신임사장이 2일 하이원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강원랜드뉴스 · 26. 09. 02.

김도균 제11대 강원랜드 대표이사 취임… ‘글로벌 공공형 복합리조트’ 대도약 선언

글로벌 공공형 복합리조트 도약: K-HIT 프로젝트 실행력 제고, 사계절 체류형 리조트 전환, AI 기반 중독예방 시스템 고도화 상생 플랫폼 구축: 폐광지역 산업 생태계 재편, 청년 정착 일자리 창출, 지속 가능한 ESG 경영 조직문화 혁신: 소통과 존중의 노사관계, 공정한 인사, 안전한 일터 및 양성평등 실현

'강원랜드 2026년 상반기 매출' 7,800억 돌파…복합리조트 전환 가속화

강원랜드뉴스 · 26. 07. 29.

'강원랜드 2026년 상반기 매출' 7,800억 돌파…복합리조트 전환 가속화

강원랜드가 2026년 상반기 매출 7,800억 원을 달성하며 복합리조트로서의 체질 개선 성과를 보이고 있다. 카지노 부문의 안정적인 운영과 더불어 비카지노 부문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 정부의 규제 혁신 정책과 맞물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카지노 규제 혁신' 강원랜드, 3분기 방문객 65만 명 돌파…매출 3,700억 원 달성

강원랜드뉴스 · 26. 07. 29.

'카지노 규제 혁신' 강원랜드, 3분기 방문객 65만 명 돌파…매출 3,700억 원 달성

강원랜드가 최근 규제 혁신을 통해 3분기 방문객 65만 명을 기록하며 매출 3,700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정부의 카지노 산업 규제 완화와 리조트 경쟁력 강화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강원랜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건전한 레저 문화 정착을 위한 책임 도박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

강원랜드 리조트 전경

강원랜드뉴스 · 26. 07. 28.

'카지노 규제 혁신' 강원랜드, 2분기 영업이익 826억 원 달성…전년比 13.5% 증가

강원랜드가 최근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 82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5% 성장했다. 이는 카지노 방문객 회복과 더불어 복합리조트로서의 비카지노 부문 매출 다변화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강원랜드는 향후 규제 완화와 시설 현대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